경제학하면 더 잘 볼수있다고 믿는애가 있고
수학하면 그렇다는 애가 있는것처럼
철학하면 더 잘 선명해진다고 믿는애도 있겠지
근데 커뮤가 고이면 자뻑과 배타가 생기고
그러다 철학이 만학의 왕인것처럼 말하는 강한 주장이 나오면
겸손하지 못한놈을 때리고 싶은 충동이 튀어나오는것 같아
철학이 최고라는 생각은 자유고 그에따른 말과 행동도 자윤데
생각이 바깥으로 나오면 반작용이 생기는거도 당연하지 않을까
경제학하면 더 잘 볼수있다고 믿는애가 있고
수학하면 그렇다는 애가 있는것처럼
철학하면 더 잘 선명해진다고 믿는애도 있겠지
근데 커뮤가 고이면 자뻑과 배타가 생기고
그러다 철학이 만학의 왕인것처럼 말하는 강한 주장이 나오면
겸손하지 못한놈을 때리고 싶은 충동이 튀어나오는것 같아
철학이 최고라는 생각은 자유고 그에따른 말과 행동도 자윤데
생각이 바깥으로 나오면 반작용이 생기는거도 당연하지 않을까
철학은 도구임 그자체를 진리라고 생각하면 항상 사고가 남 그런게 아닐까 싶음 그리고 지금은 그럴법함이 꽤 가중치가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