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짜라투스트라는 말없이 가치를 쌓고 광기를 가지고 파멸하라 했지만 반드시 광기가 다하는 날이 오거든 그때는 나 자신도 믿지 못할 정도로 사태가 커진다 - dc official App
너도 식겁하겠지? 어려운말로 하지말고 쉬운말로 해 나중엔 어디서 꼬였는지 감도 못잡는다
이 이상 어떻게 쉬운 말로 해 - dc App
@ㅇㅇ(116.46) 그런가...모르겠네 니체는 은유를 써서 해석이 갈리는 지점이 많지않나 과학논문을 바닥으로 쓰면 괜찮지 않나?
@ㅇㅇ(223.39) 니체는 말에 감정을 부여하려 했는데 그게 정신질환을 유발하지 않았나 싶음 부처님은 안 그랬거든 - dc App
@ㅇㅇ(116.46) 부처님이 안그랬는지 어떻게 알아? 내가보기엔 불교도 위험구간으로 해석되는 부분이 있어 "해탈을 하면 극도의 쾌락이 있다 극락이 있다" 이거
@ㅇㅇ(223.39) 부처님은 일불승으로 학력이 전무한 사람도 자기 글을 읽고 깨치라고 제일 간단한 방법으로 말하심 - dc App
@ㅇㅇ(116.46) 내가 추측하기엔 사람은 알기전에" '아...'이거구나" 여기서 '아...'하는 부분있잖아? 이게 도파민의 일종일지 모른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앎의 기쁨같은 소리를 하지
@ㅇㅇ(116.46) 그러니까 해탈후 극락이라는건 '아...'이걸 이용해 루프로 만든거야 아...아...아....아.....아....아.... 이런식으로 그럼 어떻게해? 극락이지? 도파민이 겁나나오는 상태가 되는거임
@ㅇㅇ(116.46) 그래서 뭐라고 해? 깨달음에 머물지 마라.. 색즉시공 공즉시색 다시 현실로 돌아와라... 이게 아닐까 추측중임 아님말고
@ㅇㅇ(223.39) 솔직하게 뭐라는지 난해하다 - dc App
@ㅇㅇ(116.46) "깨달음은 머무를곳이 아니다 기본상태가 아니다" 이거임 이게 기본상태로 운용이 가능했다면 현대과학같은 분야에서 표준화된 학습방법같은식으로 만들지 않았을까?
@ㅇㅇ(116.46) 과학은 절대적 진리같은게 아니더라도 여전히 강력한 앵커라는거야
@ㅇㅇ(223.39) 그래서 응무소주 이생기심이라 안 하냐 - dc App
@ㅇㅇ(116.46) 그게 무슨뜻인지 난 잘 모르겠다 난 불교를 잘 아는게 아님 그냥 그럴법한 추측과 해석이 있을뿐임 무슨뜻인지 알려주면 좋겠음
@ㅇㅇ(223.39) 응당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어라 (금강경) - dc App
@ㅇㅇ(116.46) 으음...모르겠다 머무는 바 없이....마음을 내어라...글쎄 심심할때 생각해봄 역시 이거가지곤 잘 모르지 이 문장이 금강경의 어느맥락에서 사용되는지를 알아야 할테니까 아무튼 생각해 봄
@ㅇㅇ(116.46) 이걸 가지고 알거같다 추론상으론...이거도 문제지 "이 문장은 거짓이다" 이 문장자체로는 성립이 안하지만 다른 문장과의 맥락을 따지면 성립 하는 문장이지 싶음
@ㅇㅇ(223.39) 나는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이걸 곰곰히 생각해보고 있음 알 것 같다가도 모르겠고 희한한 말임 - dc App
@ㅇㅇ(116.46) 대략 구글링 해서 본내용으론 뭔가 알거같은데 글쎄다...모르겠다 "모르겠다" 지금 대화도 이정도로 두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