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했던 거 ai에게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정리해줌
조선 초기의 학자이자 정치가인 하륜(河崙, 1347~1416) 선생이 쓴 **〈수신가(修身歌)〉**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이 글의 핵심적인 뿌리는 하륜의 문집인 **《호정집(浩亭集)》**에 수록된 글들에 기원을 둡니다. 특히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福生於淸儉)..."로 시작하는 대목은 〈함허당기(含虛堂記)〉 또는 **〈좌우명(座右銘)〉**의 성격을 띤 글로 전해집니다.
**《호정집》**이라는 책에 실린 〈함허당기〉 등의 글을 후대에 읽기 좋게 정리하여 **〈수신가〉**라는 제목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정확
복은 맑고 검소한데서 생기고
덕은낮추고 물러난 곳에서 생기고
도는 편안하고 고요한 데서 생기고
목숨은 화창한데서 생기고
근심은 많은 욕심에서 생기고
재화는 많이 탐하는 곳에서 생기고
허물은 가볍고 거만한 곳에서 생기고
죄는 어질지 아니함에서 생기나니
눈을 경계하여서 남의 단점을 보지 말고
입을 경계하여서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마음을 경계하여서 스스로 탐하고 성내지 말고
몸을 경계하여서나쁜 친구를 따르지 말고
이익 없는 말을 망령되게 말하지 말고
자기하고 관계되지 않은 일을 망령되게 하지 말고
임금을 높이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어른을 공경하며
덕이 있는 자를 받들고
현명한 사람과 어진 사람을 분별하고
무식한 사람을 용서하고
물건이 순하게 오면 거절하지 말며
물건이 이미 갔으면 쫓지 말고
자신이 어떤 기회를 만나지 못했으면 바라지 말며
일이 이미 지나갔으면 생각하지 말라
우열축 관리 프로토콜 같은거네
현대에서 써먹으려면 재해석이 필요한 부분 아닐까? 글쎄...모르겠다
@ㅇㅇ(223.39) 옛날 사람들 생각을 참고하는데.. 원문[한문]을 직접 재해석 해볼 필요는 있어보임. 오역 했을 가능성때문에..
@o o(220.93) 그치.. 재밌는걸 발견했구나 이건 나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