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니체가 사랑스럽거나 증오스럽다는 등
니체라는 사람이 어떠하다는 등의 문학이나 예술만
하지 않으면 됨.

그건 철학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니체화되는 니체 복제품되어버리는 과정을 겪는 것일 뿐이고, 철학에서도 니체 전공자가 있을지언정 니체와 자신의 일체를 하라는 건 아님

점점 기집같이 세계관을 구축하네들. 40대도 20대같이 애 잘낳냐. 요즘에 30대에 결혼하니까 그런 사회적 정황에 맞추어 30대 난자 컨디션이 좋아지냐. 난임 센터 붐비더라. 세계관으로 모두 뭉치면 외부가 부조리하게 보이는 거야. 내뜻대로 흘러가는 세상은 없는데 그렇게 부조리 늘려봐야 고통자가발전기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