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는 있다 하지만 신을 아무리 죽여 봐야 인간이 있는한 신은 죽을 일이 없다
공자도 마찬가지.. 공자는 이미 죽었기도 하고..하지만 공자에게 많은부분 배울점이 있다고 본다
나는 신도 공자도 안 믿지만, 누군가의 믿음에 관여할 생각도 그럴 자격이 있다고도 생각 하지 않는다
ai도 마찬가지 나는 ai도 믿지 않는다 하지만 ai는 설득을 시킬 수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설득도 안 되고, 설득 시킬 생각도 없다
아직 ai는 사람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많지만 이미 많은 부분 인간을 넘어섰다
바둑이 대표적이란건 다들 알듯
ai는 인간의 부족한 부분을 어느정도는 채워 줄것이다
확실히 인간보다 좀더 객관적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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