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갤에서 누군가가 글을 쓰고 의미생산을 한다고 치자


다른사람들은 그 글을 보고 나름의 정합감을 느끼겠지


근데 다른 누군가는 글들을 쓰지도 않고 그저 평가하기만 하는


그런 경우가 있다 



그럼 이 글도 안쓰는 평가자가


사실은 시식코너에서 시식을 하고 있을뿐인건데


무언가를 생각하고 그렇구나


하는데 아무런 비용이 없을때


그리고 자신이 마치 신적인 전능감을 가진양 생각할때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



그리고 어쩌면 이건 내 다른모습이 아니였을까


여전히 알수가 없다


하지만 뭔가 너무 뻔뻔한 태도인거 같다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