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인연이 있는 사람들에게

비록 낯설더라도 꾸준히 먼저 다가가서 

꾸준히 신경 써서 잘해주는, 그런 사람인 거 같다.


어느 누구나,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고가 필요하다.

그런 노고를 감수하는 자가 화목한 가정을 이룬다.


나는 인연이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 노고를 감수하고 있는가를,

곧 나는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가를,

스스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