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가 좁은 곳에 모여 서로 부딪힐 때 황충이 되듯, 현대의 '에코 챔버(Echo Chamber)' 효과도 한몫합니다.

SNS와 알고리즘을 통해 비슷한 처지의 분노한 사람들끼리만 소통하다 보니,

마치 좁은 사육장에 갇힌 메뚜기들처럼 서로의 분노를 증폭시키며 점점 더 강한 '군집상'으로 변해가는 것이죠.


내 이전 글에서 ai가 이런 표현을 했는데, 틀린말은 절대 아니고, 현 시대상을 잘 표현 했음


내가 첨언하고 싶은것은 사람을 모아놓고 토론을 시켜도 같은 현상이 발생 한다는 거

그 규모[인간의 숫자]가 커질수록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는 거


자기들끼리 편 먹으면서 서로를 확인하고, 지지하고 위로를 받음

그기다가 애초에 편을 갈라주면 거의 99%는 유유상종 함


사람을 모아 놓고 문제를 냄.

맞다. 아니다. 모르겠다. 로 분류 해놓고,


맞다 이쪽에 서 시구요~ 아니다는 저쪽이세요~....


그렇게 자리 정해놓고 토론해서 결론을 내 봐라 하면, 토론을 지들끼리만 한다고 함


딴 부류에 가서 토론하면 배신자 됨.

그래서 그 숫자는 아주 적다고 함


그래서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따르는게 신상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