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를 선택하고
일단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꿈을 이루자 생각하는데..
한번 속도가 붙어버린 관성이 바뀌긴 힘들지
그렇다고
처음부터 자신의 이상을 위해
모든것을 희생할 생각을 하는 사람도 없을테고
참 어려운 일이다 꿈을 생각하고 이룬다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를 선택하고
일단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꿈을 이루자 생각하는데..
한번 속도가 붙어버린 관성이 바뀌긴 힘들지
그렇다고
처음부터 자신의 이상을 위해
모든것을 희생할 생각을 하는 사람도 없을테고
참 어려운 일이다 꿈을 생각하고 이룬다는게..
대부분 경우 용기가 없어서 하는 비겁한 변명이라고 생각한다. 꿈을 쫓아서 굶어 죽을거 같으면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현실을 택해도 됨. 근데 현대 사회에서 그럴 가능성이 몇이나 될까? 좀 못살수는 있어도 죽지는 않는다. 그럼 뭐가 두려운걸까. 정말 꿈이 간절하다면 무조건 꿈을 택하는게 맞다고 본다. 그렇지 않다면 간절하지 않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