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이 의미를 갖기전에 그래도 근본적 행복은 가능하지
배경들이 AI인지 진짜 현실인지 알수없어도
자기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매순간이 행복하겠지
어느날 너무 세상이 AI같아서 길거리에 가는 사람을 덮치고
칼로 찔러 봤더니 기계로 확인됐다면~~
기준은 그것을 몰랐을때의 나에 대한 분석으로 이어져서
스스로에 대한 평가를 내리고 큰 의미가 있었다면
기계들이랑 사는것도 좋을지도.(물론 다음날부터 출근따위 하지 않아)
솔직히 나의 경우 배경이 AI이든 실제 인류이든 상관없음
왜냐하면 둘다 나름대로 재밌게 살수 있거든
그런건 받아들이는 자의 마음에 달린거겠지
사실 세상이 ai인지 아닌지는 개인의 삶에서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봄, 타인이든 프로그레밍된 로봇이든 개인의 시선에서는 사실상 동일한 것이나 다름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