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결론은 민주주의에서 말하는 평등에의 의지가 니체철학의 힘에의 의지에 반하는 개념이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우선 힘에의 의지는 더 높은 경지를 추구하려는 의지이자 고귀한 존재가 되기 위한 의지인데
평등에의 의지의 인간은 신 앞에서 다 평등하다는 주장은 고귀한 자들의 가치를 끌어 내리는 것으로 보였을 듯
민주주의는 니체의 관점에서 약자가 강자를 시기하여 만들어낸 르상티망의 일종에 불과했기에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니체가 살았던 시대의 민주주의는 여성과 흑인의 인권은 보장하지 않는 조잡한 형태였기 때문에 특히 그랬을 듯
(혹시 논리에 허점이 있다면 반박해주셈 적극 환영함)
니체가 귀족이니까 귀족주의가 자연스럽지
ㅇㅇ재대로 읽었다고 봄. 그게 맞음. 인간은 타고난게 다 다름. 거기서 외치는 평등은 실은 근본적으로 나누는 것이 되는거지.
그리고 여성과 흑인은 역사적으로도 주인은 아니잖아. 낮은 인간의 유형은 맞음 그걸 인정을 해야해
@철갤러1(114.200) 향상에의 의지가 있는게 니체가 말하는 위버멘쉬에 가깝다고 하면 인종주의자는 거기서 가장 먼 존재 아니겠음? 지가 설정한 구도에서 원래 잘난 사람이 있는데 뭐하러 향상을 함? 가짜 니체 주의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