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결론은 민주주의에서 말하는 평등에의 의지가 니체철학의 힘에의 의지에 반하는 개념이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우선 힘에의 의지는 더 높은 경지를 추구하려는 의지이자 고귀한 존재가 되기 위한 의지인데 


평등에의 의지의 인간은 신 앞에서 다 평등하다는 주장은 고귀한 자들의 가치를 끌어 내리는 것으로 보였을 듯


 민주주의는 니체의 관점에서 약자가 강자를 시기하여 만들어낸 르상티망의 일종에 불과했기에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니체가 살았던 시대의 민주주의는 여성과 흑인의 인권은 보장하지 않는 조잡한 형태였기 때문에 특히 그랬을 듯


(혹시 논리에 허점이 있다면 반박해주셈 적극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