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마다 공군에 있을 때 구경한
고대 본캠 vs 고대 분캠 다툼이나
샌님파 vs 밑바닥파 간 갈등밖에 생각나지 않음
사는 게 본능에 가깝다거나
본능 위주로 무엇무엇이 당연하다거나
본능으로 치환시키거나
질투가 난다
승리를 원한다
이런 건 다수가 하는 명백한 밑바닥의 사고내용임.
당시 복무중 갑자기 수능전형 폐지되어서 그 전과 비교해서
사람들 바뀌었고 그 경계지점에서 변화를 보았던 사람으로서
본능위주로 치환시키거나 도덕감정 중요시하는 부류는
뚫어 본 사고영역에 한계가 있고 얕으며
정치적이거나 여론몰입적이었음
그들의 말로는 복종과 빌붙기를 통한 생존일 수밖에 없으니
알맹이가 없고 볼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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