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받아들인다-> 타자에 의해 정의된 나를 받아들인다-> 내가 문제라고 생각한 실제, 남에 의해 세뇌된 시스템에서 촉발된 질문인걸 안다-> 문제에 답하기 보다 문제가 있다는 자체를 거부하며 문제를 근원적으로 좆까게 된다.
rfi(59.7)2026-02-02 15:58:00
답글
한 어린이가 산타를 믿고 있는데 어느날 산타가 선물을 안줌. 아이는 충격에 우왱하고 울음. 부모가 산타가 없다는걸 받아들여 얘야 ( 어꺠를 툭툭 치며ㅋㅋ) 말함. 근대 레알 문제는 과연 애가 산타의 부재를 받아들일수 있겠냐는거임. 절대안되지. 애의 심정으로 산타가 없다는걸 받아들이는게 받아들이는거
rfi(59.7)2026-02-02 16:00:00
답글
산타가 없다는걸 알려면 시간이 흘러서 성인이 되서 다른 체계안으로 들어가서 산타의 체계 바깥으로 나가야됨. 성인이 되서도 그 체계에서 또 다른 체계로 나가고, 무한반복, 받아들임이란 그 시스템에 속해있을떄는 거의 불가능
rfi(59.7)2026-02-02 16:02:00
답글
진짜 강한놈은 특 체계라는게 존재한다는 생각 자체를 거부할수도 있음. 이게 공백, 무, 혹은 둠스데이라고
rfi(59.7)2026-02-02 16:05:00
답글
특정
rfi(59.7)2026-02-02 16:05:00
답글
아니쥐... 이런 강한놈들은 특정 체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라기보단 이런놈들은 아무도 이해할수 없는 존나 웃긴 이상한 말을 하는 병신들임.
rfi(59.7)2026-02-02 16:08:00
답글
그래서 ㄹㅇㅇ 무의미인거
rfi(59.7)2026-02-02 16:10:00
답글
@rfi(59.7)
너님 댓글을 읽다보니 말이란게 참 무의미한거 같구만
철갤러1(156.146)2026-02-02 16:15:00
답글
ㅇㅇ 행동하는게 주체지 말은 속이는게 주된 기능이고
rfi(59.7)2026-02-02 16:17:00
답글
@rfi(59.7)
두개가 연결되어있지 뭐
익명(119.204)2026-02-02 21:41:00
이해지못하면 일단 외워라. 하는경우가 있음 어떤 영역은 이해 못한다고 함. 대표적으로 양자역학이 있음. 그런데 그걸로 컴퓨터만들어서 월등한 속도로 계산 시킴
o o(220.116)2026-02-02 23:15:00
무의미라는게 허무주의 기초이기도 해서 말하기 모한데.. 내 생각엔 허무주의는 틀렸다. 허무주의는 쾌락이 없고 느낌도 없고... 쇼펜하우어는 의지의 소멸을 말하였다. 하지만 결국엔 우린 어떻게든 쾌락이란걸 얻기 때문에 허무주의라는 건 상당부분이 맞으며 또 틀리기도 하였다. - dc App
아무것도 안바뀝니다 계속 의문 제기하고 생산적인 숙고 및 토론이 이루어져야됨
나를 받아들인다-> 타자에 의해 정의된 나를 받아들인다-> 내가 문제라고 생각한 실제, 남에 의해 세뇌된 시스템에서 촉발된 질문인걸 안다-> 문제에 답하기 보다 문제가 있다는 자체를 거부하며 문제를 근원적으로 좆까게 된다.
한 어린이가 산타를 믿고 있는데 어느날 산타가 선물을 안줌. 아이는 충격에 우왱하고 울음. 부모가 산타가 없다는걸 받아들여 얘야 ( 어꺠를 툭툭 치며ㅋㅋ) 말함. 근대 레알 문제는 과연 애가 산타의 부재를 받아들일수 있겠냐는거임. 절대안되지. 애의 심정으로 산타가 없다는걸 받아들이는게 받아들이는거
산타가 없다는걸 알려면 시간이 흘러서 성인이 되서 다른 체계안으로 들어가서 산타의 체계 바깥으로 나가야됨. 성인이 되서도 그 체계에서 또 다른 체계로 나가고, 무한반복, 받아들임이란 그 시스템에 속해있을떄는 거의 불가능
진짜 강한놈은 특 체계라는게 존재한다는 생각 자체를 거부할수도 있음. 이게 공백, 무, 혹은 둠스데이라고
특정
아니쥐... 이런 강한놈들은 특정 체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라기보단 이런놈들은 아무도 이해할수 없는 존나 웃긴 이상한 말을 하는 병신들임.
그래서 ㄹㅇㅇ 무의미인거
@rfi(59.7) 너님 댓글을 읽다보니 말이란게 참 무의미한거 같구만
ㅇㅇ 행동하는게 주체지 말은 속이는게 주된 기능이고
@rfi(59.7) 두개가 연결되어있지 뭐
이해지못하면 일단 외워라. 하는경우가 있음 어떤 영역은 이해 못한다고 함. 대표적으로 양자역학이 있음. 그런데 그걸로 컴퓨터만들어서 월등한 속도로 계산 시킴
무의미라는게 허무주의 기초이기도 해서 말하기 모한데.. 내 생각엔 허무주의는 틀렸다. 허무주의는 쾌락이 없고 느낌도 없고... 쇼펜하우어는 의지의 소멸을 말하였다. 하지만 결국엔 우린 어떻게든 쾌락이란걸 얻기 때문에 허무주의라는 건 상당부분이 맞으며 또 틀리기도 하였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