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라던지 개독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자연의 소리 우주의 음성을


직관적으로 느낌적으로 느껴보면


느껴지는 그게 우주의 영혼의 소리임. 그 근본을 따라가면


하늘의 뜻은 거기에 있음.


이 세상은 누군가 창조한게 아니라 자연과 우주 그 자체가 신이 내재되어있음. 우리는 그 파편임.


어떻게 살것인가는 그 우주의 리듬을 따르는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