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기존 마주치는 통념들에 대해 생각하다보면
당연하다 생각되던게
왜 당연하다 생각된건지 생각하다보면 나오는 자기만의 답이 철학이지
정보화 시대에 니들보다 똑똑한 사람들 중 철학에 인생박은 사람 수두룩한대
누구라도 부처가 됬다느니 깨달아서 신비에 도달했다느니 하는 사람 본적 있음?
(사기꾼은 사람새끼가 아님 그런애들중에 진짜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바로 달려가서 배움 청해야지 왜 철학갤 기웃거리고 있음? 병신임?)
철학이 뭐 대단한거란 생각하지말고 당연하다 생각한 것이 왜 당연한지 부터 생각해봐라
아 나 존나 철학자 이름 많이 알고 역사도 알아 난 개쩔어 니들은 모르지? 우매한 새끼들 ㅋㅋ 할거 아니면 나에게 철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봐라
이미지에 잡아먹히지마라 철학이 무슨뜻인지 부터 생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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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