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옛날엔 개인 취향 존중 개인 의견 어필 이런 개념이 어느정돈 있었음
글서 누가 뭐라고 했을때 아 그럴수도 있꼬 개인 취향이지 라는게 어느정돈 있었는데 대충 2010년 중후반 들어가면서부터 점점 사람들 억압적이고 핍박하고 개인 자유 취향 이런 개념 자체가 없어지고 나랑 의견 다른 사람은 무조건적으로 맹비난하는 사회 분위기 형성됌
오히려 옛날엔 개인 취향 존중 개인 의견 어필 이런 개념이 어느정돈 있었음
글서 누가 뭐라고 했을때 아 그럴수도 있꼬 개인 취향이지 라는게 어느정돈 있었는데 대충 2010년 중후반 들어가면서부터 점점 사람들 억압적이고 핍박하고 개인 자유 취향 이런 개념 자체가 없어지고 나랑 의견 다른 사람은 무조건적으로 맹비난하는 사회 분위기 형성됌
정형화 획일화 모난돌정 2010년 중후반 이후로 훨씬
악플까진 아닌데 2010년대 중후반부터 오버하면서 "그건 좀"이라는 댓글도 더 많아짐
타인을 핍박하는게 아니라 자기를 옥죄는거 근데 자기랑 타인이 구별이 안되서ㅋㅋ (거의 정신증 수준) 타인을 옥죄는거랑 나를 옥죄는걸 구별을 못함 ㅋㅋㅋㅋ 외부인들이 보기엔 타인한테 뭐라하는것처럼 보이는데 사실 자기파괴적인 부분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