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이게 한국에선 대인긴데 이런 외모가 잘생기거나 예쁜 외모랑은 거리가 먼데 왜 인기가 있을까??
밋밋 흐릿흐릿 동안 곱게 생기고 위압감 없는 외모는 인생 살기 존나 힘든데 일단 시비 존나 털리고 무시도 많이 당하고 삶
이거는 꽃미남 미소년도 해당돼는게 실제로 꽃미남 미소년들 인터뷰 들어보면 자기는 외모로 인기 얻기 전까진
남들한테 무시도 많이 당하고 시비도 많이 털린 일화 같은거 풀더라
내생각엔 한국은 일단 당사자는 어찌 살던 괴롭게 살던 무시를 당하던
봤을때 좀 위압감 위협감 없고 편안해봬면 호감 갖는것 같음
반대로 서양은 대놓고 빡쎄고 무섭게 생기면서 잘생기고 예쁜 성숙한 어른스러운 중후한 외모 좋아하는데 이게 자신이 돼고 싶은것에 동경으로 좋아하는것 같고
유아기로 회기해서 관심을 얻을려는거
보호본능 자극-> 판타지 세계로 이동-> 슈가대디라는 대상을 포획하고 돈을 털어버림
예전엔 싸패가 총칼로 슈가대디 돈을 털었다면 이제 동안으로 성형해서 돈을 터는 씨리얼 킬러 ㄷㄷ
유아퇴행인데 이게 외적으로 나타난다고!
진화심리학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