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가 있고 존재가 있는데, 50년전부터인가 이 정통적 의미체계가 아작남. 아무도 교수말을 안들음 ㅋㅋ 그래서 사람들이 존재결여를 메꿀려고 관심종자가된거
rfi(59.7)2026-02-04 15:47:00
답글
의미는 특정 시스템 안에서 동작하는거고 자본주의든 종교시스템이든, 근데 다 실패해버려서 현대인은 의미-> 존재로 나아간거,. 이런데서 리플써서 관심충족하기 게임에서 랩업해서 관심충족하기 이런게 존재충당의 부차적 양식. 근데 어차피 안됨. ㅋㅋ
rfi(59.7)2026-02-04 15:48:00
답글
인간은 존재결여가 있고 이게 공허를 만듬. 그래서 의미체계로 이 공허를 메꿀려고 호모사피엔스가 그렇게 노력을 했음. 근데 거의 모든 이데올로기들이 실패하면서 즉. 이런게 행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걸 깨닫고 근대에 와서 의미가 폭망함. 그래서 0이제 의미 조까고 존재감을 충당할려고 게임을 하든 러브돌을 사든, 유툽을 보든 주식투자를 하는것으로 존재감을 충당하는거, 내가 쓴 리플도 사실 의미체계가 아님. 그 내용은 관심충족(의미를 가장한 존재감 충당)
rfi(59.7)2026-02-04 15:51:00
답글
IQ76(117.111)2026-02-04 17:06:00
답글
@IQ76(116.35)
공허 는 뭐죠?
철갤러2(156.146)2026-02-04 17:45:00
답글
공허가 아니고 결여라고함, 포유류는 엄마랑 자궁안에서 하나였다가 출산 후에도 엄머한테 엄청난 기능을 아웃소싱함. 즉 출산 한뒤에도 엄마랑 하나로 지냄, 출생하고 수십개월정도에 비로소 공생관계에서 벗어나게되는데 그때 유아가 알던 세상이 두개로 분리되버림. 이게 유아한테 엄청난 트라우마거든. 이게 평생 죽을때까지 인간의 결여의 흔적으로 자리잡음. 라이프 코치 이런데 나오는 공허는 이거의 반대개념임. 이 결여가 제대로 자리잡아야 그, 후에 상징계 질서가 유아한테 제대로 들어오고 빈 항아리에 의미의 욕망이 담겨서(지식이든 종교든) 매순간 채워지고 일반적 삶을 영위하며 공허감이 안생기는거. 결여가 제대로 자리잡지 않는게 일반적으로 말하는 공허감.
rfi(59.7)2026-02-04 18:48:00
답글
그래서 결여량 공허는 반대개념임. 엄마로부터의 분리가 제대로 일어나면 이게 '결여' 로 자리잡고 그 결여의 공간에 욕망이 들어오고, 근데 이 결여의 공간이 제대로 자리잡지 않으면 의미를 통한 세상의 질서로 가기보다는 게임이나, 영화, 돈 이런데 빠짐, 그럼 이제 라이프코치들이 말하는 공허감을 느끼는거
rfi(59.7)2026-02-04 18:50:00
답글
유아랑 엄마랑 24개월까지 한개 그 후에 유아가 아 엄마랑 나는 한몸체가 아니네. ㅅㅂ 트라우마 뭐임 하고 따앙! 한게 모든 인간의 존재 결여-> 이 존재결여를 상징계(의미)로 채우는게 문명. 근데 세상이 의미제공을 더이상 못하거나 어렸을떄 육아적 문제로 이 상징계의 의미체계가 잘 자리잡지 않으면 이제 게임, vr같은 망상 공상으로 빠지고 이제부터는 약간 상상계적 존재감에 집착하는 현대인의 구조로감
의미 란 뭔가요
공허를 채우려는 것?
의미가 있고 존재가 있는데, 50년전부터인가 이 정통적 의미체계가 아작남. 아무도 교수말을 안들음 ㅋㅋ 그래서 사람들이 존재결여를 메꿀려고 관심종자가된거
의미는 특정 시스템 안에서 동작하는거고 자본주의든 종교시스템이든, 근데 다 실패해버려서 현대인은 의미-> 존재로 나아간거,. 이런데서 리플써서 관심충족하기 게임에서 랩업해서 관심충족하기 이런게 존재충당의 부차적 양식. 근데 어차피 안됨. ㅋㅋ
인간은 존재결여가 있고 이게 공허를 만듬. 그래서 의미체계로 이 공허를 메꿀려고 호모사피엔스가 그렇게 노력을 했음. 근데 거의 모든 이데올로기들이 실패하면서 즉. 이런게 행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걸 깨닫고 근대에 와서 의미가 폭망함. 그래서 0이제 의미 조까고 존재감을 충당할려고 게임을 하든 러브돌을 사든, 유툽을 보든 주식투자를 하는것으로 존재감을 충당하는거, 내가 쓴 리플도 사실 의미체계가 아님. 그 내용은 관심충족(의미를 가장한 존재감 충당)
@IQ76(116.35) 공허 는 뭐죠?
공허가 아니고 결여라고함, 포유류는 엄마랑 자궁안에서 하나였다가 출산 후에도 엄머한테 엄청난 기능을 아웃소싱함. 즉 출산 한뒤에도 엄마랑 하나로 지냄, 출생하고 수십개월정도에 비로소 공생관계에서 벗어나게되는데 그때 유아가 알던 세상이 두개로 분리되버림. 이게 유아한테 엄청난 트라우마거든. 이게 평생 죽을때까지 인간의 결여의 흔적으로 자리잡음. 라이프 코치 이런데 나오는 공허는 이거의 반대개념임. 이 결여가 제대로 자리잡아야 그, 후에 상징계 질서가 유아한테 제대로 들어오고 빈 항아리에 의미의 욕망이 담겨서(지식이든 종교든) 매순간 채워지고 일반적 삶을 영위하며 공허감이 안생기는거. 결여가 제대로 자리잡지 않는게 일반적으로 말하는 공허감.
그래서 결여량 공허는 반대개념임. 엄마로부터의 분리가 제대로 일어나면 이게 '결여' 로 자리잡고 그 결여의 공간에 욕망이 들어오고, 근데 이 결여의 공간이 제대로 자리잡지 않으면 의미를 통한 세상의 질서로 가기보다는 게임이나, 영화, 돈 이런데 빠짐, 그럼 이제 라이프코치들이 말하는 공허감을 느끼는거
유아랑 엄마랑 24개월까지 한개 그 후에 유아가 아 엄마랑 나는 한몸체가 아니네. ㅅㅂ 트라우마 뭐임 하고 따앙! 한게 모든 인간의 존재 결여-> 이 존재결여를 상징계(의미)로 채우는게 문명. 근데 세상이 의미제공을 더이상 못하거나 어렸을떄 육아적 문제로 이 상징계의 의미체계가 잘 자리잡지 않으면 이제 게임, vr같은 망상 공상으로 빠지고 이제부터는 약간 상상계적 존재감에 집착하는 현대인의 구조로감
그럼 온리팬즈나, 인플루언서들마냥 지식이나 언어적 의미대신 존재감에 집착하는 현대인 완성!
(공허1000^121 %)
@rfi(59.7) 오 이분 글 재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