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사상가들도 서로 의견이 달라서 모가 옳은지 모르겠네.
다석 유영모는 금욕주의 주장하며 보수적인 성문화 주장했는데
반대로 마광수는 개방적인 성문화 주장했거든.
다석 유영모 주장대로 보수적인 성문화가 옳고 금욕주의가 옳은 거냐,
아니면 마광수 말대로 개방적이고 야한 성문화가 맞는 거냐?
철학자, 사상가들도 서로 의견이 달라서 모가 옳은지 모르겠네.
다석 유영모는 금욕주의 주장하며 보수적인 성문화 주장했는데
반대로 마광수는 개방적인 성문화 주장했거든.
다석 유영모 주장대로 보수적인 성문화가 옳고 금욕주의가 옳은 거냐,
아니면 마광수 말대로 개방적이고 야한 성문화가 맞는 거냐?
안과 속이 같아야함 겉으로는 보수적인데 속으로는 졸라 문란하면 뭔가 문제가 있는거
성적 수치심이 있는데 이제 이게 자기의 성스러운 마리아의 이미지랑 충돌한단 말임. 그러면 창부와 창녀를 까면됨. ㅋㅋ 속에서는 성욕이 끓어오르지만 겉으로는 엄청 보수적인 남자나 여자처럼 세팅가능
요론거 별로 권장되지 않는 상태라 보면 근데 어차피 성적 억압은 문명 특징이라서 다른 방식으로 표출되게 되어있음. 인간이 보여주는 겉보기 성적 특성은 아무것도 말해주지 못함 부모도 모르고 형제도 모르고 실제로 같이 살아봐야암
마광수가 실제로 성적개방성을 주장했더라도 성적 보수성을 가리기 위해 했을지도 모르는일, 혹은 유영모? 이분이 xxx 였을지도 모르는거고. 성적인 면은 베일에 감춰져 있음
자기에게서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