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앞서 ‘세상과 존재의 탐구‘에서 간섭을 논한 바 있습니다.
내새계 속 자세계는 외세계의 간섭을 받고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이는 즉, 사람은 무언가를 위해서 외세계 속 가치 있는 것에 대한 갈망으로 외세계가 중력처럼 작용하여, 자세계를 유도합니다.
간섭의 근원은 결핍입니다.
행복, 목표 등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의 가치가 상황과 맥락에 의하여 변화하여, 그 가치가 커지면 커질수록 자세계의 ‘나‘는 움직여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는 결핍을 해소(충족)하는 것이 본능의 일환이기 때문입니다.
어째서 결핍의 해소는 본능인 것인가?
단순하게 배가고프면 음식을 찾듯이, 사람은 자신한테 부족한 것을 찾고 이를 해소하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배고픔이라는 현상은, 외세계 산하의 피세계의 영향입니다.
이는 즉, 피세계와 간섭세계는 외세계에 속해있음을 증명하고 사람은 외세계로부터 간섭을 받는 것입니다.
결국에 지식적 탐구 혹은 논제에 대한 탐구 역시 간섭세계, 즉 외세계의 중력과 같은 힘에 의한 수동적 운동의 필연적 간섭세계의 영향임을 뜻합니다.
이 논증은 또한 ‘간섭의 근원’의 증명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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