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관련된 책을 읽으며 고민들을 해결해나가는 중입니다
죽음을 부정적으로 보지않는 철학책이 있을까요?
왜 죽음이 부정인가? 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이 철학임
반대로 왜 삶이 부정인가? 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도 철학임
어떤 철학책을 얘기해도 똑같은 의미로서의 문장이 있을거다
여러가지 있지만 케이건의 죽음이란 무엇인가 나 스티븐 루퍼의 죽음을 철학하다 등이 있습니다
왜 죽음이 부정인가? 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이 철학임
반대로 왜 삶이 부정인가? 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도 철학임
어떤 철학책을 얘기해도 똑같은 의미로서의 문장이 있을거다
여러가지 있지만 케이건의 죽음이란 무엇인가 나 스티븐 루퍼의 죽음을 철학하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