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림픽이 본질이다 하나를 알면 앞에 항상 둘이 대기 하고 있지 둘을 알면 항상 셋이...이런 한계성이 자존감을 무너 뜨리게 되고 결국 GG선언의 필연성이 나타나고 어쩔수 없이 한계적 공리를 세우고 걸작을 만들어 냄 그러면 또 옆에서 다시 병림픽을 시작 하자고 시비 거는 놈이 나오고 더 정교함에 자존감이 무너지고 신경질 적으로 변해감 ㅋㅋㅋ
^^(211.234)2026-02-07 00:29:00
답글
ㅋㅋㅋ 그것도 있고. 난 갠적으로 철학을 배우고 돈이랑 일하는거, 공부하는거에 필요성을 점차 못 느끼게 됨. 언제 한번 만원 버스 타다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 같다고 생각한 적 있는데 바로 이상하다는걸 깨닫고 정신병원 갔다. 결국은 약 받을 정도는 아니니 집이나 가라는 소리 듣긴 했지만
글쓴(58.238)2026-02-07 00:31:00
우울해지는 것과 고독해지는 건 조금 다르겠지 우울은 고통에 가까운 거고 고독은 그냥 calm에 가까운 상태(마치 초딩시절 방과후 딱히 할 게 없을 때 동네 구석구석 구경해보는 것 비슷한, 우울이라면 뭔가 어느 한자리에 얼굴을 파묻고 있는 상태에 가까울 거다), 중립 상태, 때문에 뭔가 심하게 어둡지도 않고 심하게 밝지도 않겠지 마치 어떤 오래된 나무를 보면 그게 어두운 것도 아니고 밝은 것도 아니듯이
근데 밑에 철갤러들 보면 사유하느라 우울할 틈이 없을 것 같음
다들 글을 안써서 그렇지 혹시 몰라.
@글쓴 철갤러(58.238) 우울이 무엇인가 존나 파느라 우울한 감정을 까먹음
아니 개웃기네ㅋㅋㅋㅋ
병림픽이 본질이다 하나를 알면 앞에 항상 둘이 대기 하고 있지 둘을 알면 항상 셋이...이런 한계성이 자존감을 무너 뜨리게 되고 결국 GG선언의 필연성이 나타나고 어쩔수 없이 한계적 공리를 세우고 걸작을 만들어 냄 그러면 또 옆에서 다시 병림픽을 시작 하자고 시비 거는 놈이 나오고 더 정교함에 자존감이 무너지고 신경질 적으로 변해감 ㅋㅋㅋ
ㅋㅋㅋ 그것도 있고. 난 갠적으로 철학을 배우고 돈이랑 일하는거, 공부하는거에 필요성을 점차 못 느끼게 됨. 언제 한번 만원 버스 타다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 같다고 생각한 적 있는데 바로 이상하다는걸 깨닫고 정신병원 갔다. 결국은 약 받을 정도는 아니니 집이나 가라는 소리 듣긴 했지만
우울해지는 것과 고독해지는 건 조금 다르겠지 우울은 고통에 가까운 거고 고독은 그냥 calm에 가까운 상태(마치 초딩시절 방과후 딱히 할 게 없을 때 동네 구석구석 구경해보는 것 비슷한, 우울이라면 뭔가 어느 한자리에 얼굴을 파묻고 있는 상태에 가까울 거다), 중립 상태, 때문에 뭔가 심하게 어둡지도 않고 심하게 밝지도 않겠지 마치 어떤 오래된 나무를 보면 그게 어두운 것도 아니고 밝은 것도 아니듯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