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줘야 과시가 아니고 자랑이 아님


자기들의 요구에 따르지 않으면 갬성 결여고 배려없는 자라는 식으로

결국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킴


무엇이든 어려운 건 없다고 생각함.

이들에게 진리는 단순하고 세상도 복잡하게 보이는 거지 단순함


그런데 그렇게 간단하고 단순한 이치들을 왜 본인은 알지 못해서


돈 버는 이치를 모르고

어떤 영역에서의 공부 이치를 몰라서


그렇게 삼?


오히려 이런 게 간단한 거지

자신이 자신의 삶으로 증명하면 되니까


돈 버는 이치는 간단해서 이치를 알아버렸기 때문에

돈을 벌었다


공부의 이치는 간단해서 이치를 알아버렸기 때문에

공부를 잘했다


이걸 증명하면 끝임


그러나 못하지. 평생 부조리에 갇혀 있으니까


글 쓰는 목적? 어떤 영역에서 그 사람들이 알아먹는 글 쓰면

비슷한 사람이 꼬임.


철학갤에 철학 글쓰고 밖에서도 철학 좋아하면

비슷한 사람끼리 모임.


돈 많은 사람들이 돈이야기 하면 그들끼리 모임

회계사가 회계 이야기 하고, 감사 이야기하면 그들끼리 모임


글쓰는 목적이 과시로만 보이냐ㅋㅋ

얼척이 없다


진짜 자신이 글쓰는 사람이라면 비단 위같은 사람 모으기 뿐 아니라

글쓰면서 자신이 그 영역에서 성장한다는 점도 보임.


글을 각잡고 쓰지 않으니까 과시목적으로 보기나하지

지식전달 받으려는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잖아ㅋㅋ


여전히 쉽게 무언갈 얻고 싶은 해줘충에 머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