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줘야 과시가 아니고 자랑이 아님
자기들의 요구에 따르지 않으면 갬성 결여고 배려없는 자라는 식으로
결국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킴
무엇이든 어려운 건 없다고 생각함.
이들에게 진리는 단순하고 세상도 복잡하게 보이는 거지 단순함
그런데 그렇게 간단하고 단순한 이치들을 왜 본인은 알지 못해서
돈 버는 이치를 모르고
어떤 영역에서의 공부 이치를 몰라서
그렇게 삼?
오히려 이런 게 간단한 거지
자신이 자신의 삶으로 증명하면 되니까
돈 버는 이치는 간단해서 이치를 알아버렸기 때문에
돈을 벌었다
공부의 이치는 간단해서 이치를 알아버렸기 때문에
공부를 잘했다
이걸 증명하면 끝임
그러나 못하지. 평생 부조리에 갇혀 있으니까
글 쓰는 목적? 어떤 영역에서 그 사람들이 알아먹는 글 쓰면
비슷한 사람이 꼬임.
철학갤에 철학 글쓰고 밖에서도 철학 좋아하면
비슷한 사람끼리 모임.
돈 많은 사람들이 돈이야기 하면 그들끼리 모임
회계사가 회계 이야기 하고, 감사 이야기하면 그들끼리 모임
글쓰는 목적이 과시로만 보이냐ㅋㅋ
얼척이 없다
진짜 자신이 글쓰는 사람이라면 비단 위같은 사람 모으기 뿐 아니라
글쓰면서 자신이 그 영역에서 성장한다는 점도 보임.
글을 각잡고 쓰지 않으니까 과시목적으로 보기나하지
지식전달 받으려는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잖아ㅋㅋ
여전히 쉽게 무언갈 얻고 싶은 해줘충에 머무는 거지
거래는 희생을 통해 가능한 건데 자본주의의 거대한 자본으로 대량생산 대량소비와 업체간의 가격 경쟁으로 좋은 물건을 자신의 적정한 희생에 반비례 해서 취득하는 경우의 사례가 늘어 남에 따라.
자본주의를 말할 때 거대한 자본에 주목하기 보다는 기초부터 보면 좋다고 봄
가령 빵집 차린 자영업자가 여러가지 빵을 만들기까지의 수고는 빵을 팔아서 받은 돈으로 자영업자가 먹고 살기 위함임. 자본주의의 본격적 도입은 그 전까지 동서양을 막론하고 터부시하고 멸시하던 이기심을 적어도 좋지않은 시각에서 벗어나게 한 효과가 있음. 나의 이기심에 따라 행동해도 남에게 도움을 주는 부분이 어디인가에 주목하게 해서, 전과 달리
이기심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만듦. 그걸로 발전하겠다는 게 자본주의의 기초라고 보고 있음
기본 내용은 그렇고 원본은 자연선택의 성장기 만을 따온 것이라 생각 되어짐.
@^^(211.234) 자연선택에서처럼 환경에 적응하기 쉬운 특질을 보유하고, 그 특질이 작은 부분이었다가 커져서 나중엔 그 특질을 가진 생명체만 살아남는다는 아이디어를 자본주의에 넣었을 때 일치하는 부분이 있을 거임. 그런데 경제에서는 사람들이 합리적 선택을 한다는 가정범위 안에서 이론이 쌓이기 때문에, 다수의 합리에서 벗어난 개인의 취향을 고려하거나 거꾸로 사업자가 취향을
@^^(211.234) 개발해서 사람들을 그 취향으로 유도하는 부분을 본다면 자연선택에서 고정되었던 환경 부분도 자연선택에서와 달리 누군가가 환경을 개발해서 제안하고 환경자체를 바꾸어버리는 측면도 볼만하다고 생각함.
@^^(211.234) 그렇다면 아래 인공지능에 따른 사람들의 변화는 일반사람들 입장에서는 인공지능 환경에 들어가고자한 결과로 네 말이라면 무성생물화가 촉진되는 것인데, 사실 인공지능 또한 사람이 환경을 바꾼 것에 가깝지 않겠음?? 그런데 이런 논의가 본문이랑은 어떤 관계냐
자유를 실행하는 수단은 자본, 죽음을 거부하는 환경을 만드는 자유의 원본은 자연선택의 성장기만을 따온것.
@^^(211.234) 동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며 책임의 기본구성 요소에는 희생이 있고 본문의 내용은 책임 없는 자유에 대한 비판으로 이해 했으며 내가 주장하는 내용은 책임 없는 자유는 필연적으로 인간을 무성생물화 한다.
A.I의 인공지능의 발전은 전기차 사례에서 보듯 전기시설의 우연한 한번의 고장이 도시 전체를 마비 시키듯 언어로 된 정보를 취득하는 모든 분야에서 무성생물화를 촉진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