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알 수 없는 존재해야 하는 이치에 대한 궁금증을
말하고 있다
철학도 알 수 없는 궁금증에 대해 말을 늘어놓음으로
다가가려 함을 가지고 있다
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철학이 종교를 넘을 수
없는데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도란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성질이 연결과 연결을 통해
함께 작동되는 기계적 현상을 이해하여
이것을 세상의 유용함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모든 종교에는 이 도라는 형태가 있고 각자의 사상에
맞게 이로움을 전하려는 뜻이 있다
가령 괴로움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철학에서는 이것에 대해 이런말 저런말을 말 할 수 있다
하지만 거기까지 이다 그것에 비유를 들든 감상의 소회를 늘어놓든
그것이 뻗어 나갈 수 있는 데는 표현하는 것 까지의 한계로 정해져 있다
하지만 종교는 다르다
고통이 너를 붙잡는 것이 아니다 네가 고통을 붙잡는 것이다
중생구제를 위해서 그 감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더 한발을
내딛어 대중적인 이끌어냄을 만들 수 있다
그 만들어짐에는 종교를 믿든지 믿지 않든지 상관없다 다수의 사람을 끌어 당길 수 있는
힘이 있다
반드시 고통을 마주하고 필요로 인식해야 하는 순간이 옴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한걸음을 더 말하고 거기서 유용함을 발견하여 적용을 시키기 까지는 아주 큰 단계적
차이를 보인다
철학을 하는 이들이 생각을 할 수 없어서 도달하지 못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여기 정도라면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며 안심하는 것으로 인하여 더 가지 않는 것이다 못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해서 가지 않는 것이다
종교는 중생을 구제해야 하기에 거기서 한번 더 고민하고 두번을 더 고민하고 열번 백번을
더 고민해서 찾으려 하기에 그래서 다른 것이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로 끝이 난다
의사의 헌신을 이야기 하며 대입해 보자
저 산은 구하지 못한 나의 생명이요
저 물은 하나라도 더 살리고자 하는 나의 마음이다
아파트를 보아도 거기서 중생구제로 연결해야 하는 이는
감상으로 끝을 내지 않고 여기서 한걸음을 더 나아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나아감을 향해 걸어간다
나는 누구인가가 아니다
다른 이들은 나를 어떻게 부르는가 이다
혼자서 자신이 무엇인지 말하려 머리를 싸매는 것과
자신이 다른이들로 부터 어떻게 불리는 사람인지
알려고 하는 것은 같지 않다
좋은 사람 또는 나쁜 사람 어느것이든 그 기준이 되는 척도가 존재하기에
변화할 수 있는 요소가 존재한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 ? 가 아니다
내가 이 일을 하는 것을 지속할 수 있을까 ? 로 고민하여야 한다
그일을 하지 않은 채로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시작하였고 그 다음의
고민과 그 후의 미래적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 것으로 연결을 하고
있어야 한다
행복은 무엇인가 ? 로 끝을 내지 말아라
이렇게 느끼는 것이 행복인가 ?
그 다음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유지할 수 있는가 ?
세상에 전할 수 있는가 ?
한걸음을 더 걸어가라 말한다 하여 한걸음만 더 걸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세걸음이 있고 네걸음이 있다
진리에는 정해진 굴레와 형태가 없다
여기서 만족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하여 더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법칙 같은 것은 없다
왜냐하면 누군가는 거기서 만족하고 누군가는 그 다음에 도달한 상태에서 그 다음을 고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의 더 높은 수준의 고민은 그 누군가 도달하였을때의 더 높음을 말해야 할때
참고가 될 수 있는 지식이 된다
그런 이가 많이 생기고 실제로 도움을 받는다면 그것은 철학에서 나아가지 못하였던
종교적 개념의 중생구제와 같다 말할 수 있다
나는 너희의 생각 너희의 말이 굉장히 수준이 낮다고 생각한다
낮아서 그리 부루는 것이 아니다 지금보다 더 나아갈 수 있고 만들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이들이 더 가려 하지 않고 낮은 곳에 머무르며 만족감을 보이기 때문에
그것이 낮은 수준이라 말을 하는 것이다
스스로 뿌듯해 하며 이정도면 멋있는 답변을 하였는데 ? 도취되는 이들은 한둘인가 ?
비교하여 다른이들이 말하지 못함을 말하기에 이정도면 자신이 철학자로써 괜찮다는
우쭐감에 빠져 있다
그것은 건방을 떠는 것이다 위에 도달하여 그것을 낮다 말하는 것과
위를 보지 못하여 인지가 없어 이것을 낮다 말하는 것은 다른 것이다
그 만족감은 위에 위에 위에 위에 그 위에에 도달하고 나서 비로소 뒤를 돌아보며 감상에 젖거라
생각의 한계라고 정해 생각은 한계가 되는 것이다 그래야 하는 법칙은 없다
생각의 한계가 왔을때 그것을 넘을 수 있고 다시 한계가 왔을때 그것을 넘을 수 있으며
그 한계에서 이것을 9번 10번 20번 계속해서 넘을 수도 있다
단지 더 가려 하지 않고 멈춰 서 있었을 뿐이다
종교는폐쇠적일수도있어서위험합미다에스에프소설올투모로즈읽으면알수있어요거기서외게종족쿠들은스노비즘종교사상에만매몰되서진화를안하다멸종당해요 - dc App
종교는 오직 가축만을 위해 존재하기에
우매한 자는 자신의 관점이 고정되어 있어 나아감을 장애라 생각하고 현명한 자는 자신이 지헤를 만들어 그 주인이 되니 갈수 있다 생각하는 것과 갈 수 없다 생각하는 것의 차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