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애들 보면 행동을 하고 이유를 갖다붙여서 모순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왜 목적없이 행동을 하는 거임? 그냥 생각 자체를 안해본 경우가 많던데 이런 사고자체를 하는 경우가 없는 것 같은데 나도 물론 모든 부분에서 모든 합리적 이유를 가지고 행동하진 않았겠으나 항상 왜 이렇지? 그럼 왜? 하면서 계속 생각을 쌓았던 것 같은데 이렇게 생각하는 게 질적 차이가 있는 거임?? 우월감을 가지고 사람을 나누고 싶은 것은 아니나 사고과정이 비슷한 사람이 없어서 소외감을 느껴..똑똑하고 배울 점 있는 사람은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 책에서 존재하거나 매체에 있는 위인이 아니라면 크게 생각나는 깊이 생각하는 사람이 주변에 없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