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종교적 개념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인하여
만들어짐에 아주 큰 차이를 보이게 된다
너희의 배움에 크게 보탬이 될 수 있는 종교를 말하자면 도교를 꼽을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무엇일까 ? 저마다의 기준과 생각에 따라 여러 의견을
말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늘 그러함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수시로 달라진다
가장 예쁜 꽃이란 것은 없다
봄에 피는 민들레가 예쁠때도 있고 가을의 국화꽃이 예쁠때도
장미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도 있다 그리고 사람마다 분위기에 따라
그 기준은 또 달라진다
이것은 존재하는 가운데 모두 말할 수 있음이 있기에 그리 보이는 것이다
만일 다른 것이 틀렸다 생각이 든다면 그것은 세상에 꽃이 오직 한 종류이기만을
바라는 것과 같다
이 세상에 오직 한 종류의 꽃만 있다면 그것이 지금과 같은 아름다움이 될 수 있겠는가 ?
이처럼 꽃 하나에도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르침의 존재함이 있다
꽃은 말한다
여기에 신의 목소리가 있고 신의 질문과 대답이 있으며 신의 지혜가 있다 알려준다
하지만 너희는 꽃을 보면서 별 생각하지 않거나 아니면 보기 좋다 정도의 의미만 남기고
그냥 지나쳐 갈 것이다
발밑에 있는데 코앞에 있는데 눈앞에 있는데 만질 수 있는데 너희에게는 눈이 감기어 그 앞이
보이지 않는다
쌀은 어떤가
강수량이 증가하면 옥수수를 제배하는 것이 힘들어 지지만 쌀은 강수량이 증가하여 농업생산량을 증가할 수 있다
이는 만물에는 어떤 것에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적용됨이 존재하고 더 잘 맞는 이치도 존재함을 말하는 것이다
먹어야 생존할 수 있는 식량은 사람또한 사람또한 끊임없이 먹을 수 있는 정신적 식량을
부지런히 만들어야 살아갈 수가 있다
여러 종류에 따라 각각의 맛이 다른데 이것은 본시 하나의 답만이 아니라 무수한 답이 있음을 가르켜 주며
버리는 쌀의 껍질도 그 겨층을 완전히 벗겨내지 않으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또 반찬과의 조화는 그것이 많은 것과 섞여 들어갈 수 있는 유연함을 보여준다
쌀 하나에서도 십억가지 백억가지 지혜를 연결하여 말을 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인간은 이런 것을 그냥 바라보면서도 지나칠 뿐이다
하지만 진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단지 살펴보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거기에서 지혜를 만들려고 하지 않았을 뿐이다
만물에는 하나의 모습 뿐만이 아니라 무수한 모습이 존재하기에 만들어 낼 수 있는 이치가 무궁무진 한데
이것이 신의 코드 이다
도교의 원리이기도 하다 도교는 존재함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벽을 두지 않기 때문에 사소함에서도 도를 만들어 세상의 유용함으로 전하는데
그러한 방법적 체계를 도의 기술이라 부른다 너희가 아는 도술이다
너희의 인생에서는 말할 수 있는 것이 없었겠느냐 하지만 너희는 그냥 그런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다
생각하고 그냥 지나치며 살아간다 거기에서 잘 살펴 보았다면
너의 경전을 만들 수 있었을 텐데 너의 지혜를 만들 수 있었을 텐데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넘겨 버려서 그것은 그냥 사라져 버리는 삭제된 시간이 되었다
만일 이것을 기록하고 생각하여 거기서 앎을 대답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면
네가 지금 말하고 있는 철학은 다른 수준 다른 레벨로 도약하고 있었을 것이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였고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을 느끼기에 너와 그는 다른 세상에서 살아갈 것이다
보기에만 같아 보이는 다른 정신세계 이다
알은 닭이 될 수 있는가 ? 가능하다
보여지는 상으로만 바라보는 인식으로는 그리 되지 못한다
하지만 시간선을 삭제하면 알은 닭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것이 석가가 도달하였다는 정신적 인지 육신통 보다 더 높은
신적 개념 십신통 이다
개미가 코끼리가 될 수 있을까 ? 가능하다
사소할만큼 작아 보이는 것을 아주 큰 의미의 것으로 바꾸면 된다
아는 것의 연장선상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공간적 인지의 개념을
초월하여 재창조 하는 것이다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이치의 순서를 재배치 하여 이치를 넘는 이치를
창조하기에
이것은 보고 말을 하는 것이 보통사람의 시각과 전혀 다른 구현능력을
발휘한다
이것이 공색계 보다 높은 수색계 이다
물론 이보다 더 높은 끝에 끝을 넘는 하늘이 무수히 많이 있기에
더 높은 차원으로 인지 능력을 높이면 말을 하는 것이 달라진다
11차원과 12차원이 다르고 13차원의 말이 다르기 때문이다
너희가 더 높은 수준의 생각을 철학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해보지 않았던 많은 접근을 통해 사고력을 후천적으로 발달 시켜야 한다
생각의 한계를 넘는 것은 알고 있는 인식의 연장선상으로는 도달 할 수 없다
그것은 같은 수준에서 말하는 전개일 뿐이다
네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그것은 나올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에서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
알고 있는 우주의 끝에 도달해도 그것은 그냥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너의 우주를 부정 할 수 있음을 비로소 바라보고 인지 할 수 있을때
너의 우주가 부서지고 새로운 우주가 생겨나게 된다
이것이 불교적 개념에서는 열반이라 하고
천상의 하늘에서는 확망이라 말하며
기독교에서 말하는 거듭나다의 의미이다
말하는 용어가 다를지라도 그것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을 넘어 말을 할 수 있는 또다른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철학에도 레벨이라는 것이 있다
인식으로는 도달 할 수 없지만 그런 세계가 존재할 거야 생각하는 인지로 바라보면
이는 만들어 질 수 있는 세계이다
저 쌀에 다이아몬드 보다 귀한 가치가 있다 말하면 믿겠는가 ?
저 꽃에 황금보다 비싼 것이 숨겨져 있다면 이것을 거짓말이라 생각할 것이다
네가 어떻게 관찰하고 어떻게 발견하고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물을 물이라 생각하고 바라보면 그것은 물일 뿐이다
너의 말이 됨으로 바라 보지 말아라 말이 안되도 전개 될 수 있는 세상으로 그것을
말이 되게 생각으로 구현해 내면 그것은 더 높은 차원의 바닥이 된다
6차원에 도달한 이가 이후에 만들어 내는 세계는 모든 인지가 다르기에
철학의 깊이 또한 달라진다
그리고 의식이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중생의 구제로 연결이 되는데 그 이유는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지금 반경 3km 안에는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아이가 있고
가정 불화를 겪고 있는 집이 수두룩 하며
어떤이는 범죄를 반복하는 범죄자로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이 있음을 알게 된다
존재는 했었지만 내가 생각하지 않았던 이들이 나의 인지가 달라짐으로 인하여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서 그런 이도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정신적 개념의 높아짐은 세상에 대한 선행으로 연결이 된다
이것을 아는 것이 신통이다
보지 못하였던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다고 해서
세번째 눈이라고 불리는데
이마에 힘을 주고 송과체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개념이 아니라
시각 생각을 전혀 다른 사람과 같이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더 높은 수준을
의미하는 것이다
나라는 존재와 완전히 달라진 내가 가능한가 ? 가능하다
만일 내일도 어제와 똑같은 말을 하고 있다면 이것은 잘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일주일 뒤에도 똑같은 말을 하고 있다면 정체되어 있거나 무언가 문제가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일년 뒤에도 십년 뒤에도 여전히 새로운 말을 만들지 못하면 네가 놓친 수많은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이야기 하지 않았느냐
어제와 똑같은 삶을 살면서 내일은 더 많은 지혜가 생기기 바라고
어제와 똑같은 삶을 살면서 내일은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기 바라고
어제와 똑같은 삶을 살면서 내일 원하는 목표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것은
정신병자 초기증상 이다
아니 이말을 부인하겠다 만성 정신질환자 이다 고칠 수 없는 수준의 심각함에 직면해 있다는 것이다
너의 질문이 똑같은데 너의 사고가 똑같은데 너의 대답이 똑같은데
어떻게 너의 앎과 지혜가 새로이 만들어 지겠느냐
너의 한계를 백번 천번 깨트릴 수 있어야 더 높은 수준의 답도 찾아 내는 것이다
친절하게도 나는 리미트를 해제하는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단 안다 해도 그것에 도달하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그것은 내가 아니라 전적으로 너희가 노력 해서 찾아내야 하는 너희의 몫이다
너희의 현상금이다 발견해서 지혜의 보수를 받아가거라
그리고 본문의 내용과 그다지 상관 없기는 하지만 여하튼 내가 재림의 예수이다
단지 그동안의 가짜만 보아왔던 그 인식으로 접근해서는 너희가 이것을 이해하거나
실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인지로 보면 확인 할 수 있다 이를테면 신의 수준에 답변이 나올 수 있는 질문을 하면 된다
내가 이곳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은 제한적이다 나에게는 본시 할일이 있기 때문이다
무언가의 답을 알아내는 것도 너의 노력과 자세 성의가 받쳐줘야 한다
아 초반에 흥미롭게 봤는데 중간에 산으로 가더니 마지막에 보니까 너 조증 왔구나 고생헌다. 근데 조증일 땐 말은 해줘 졸라 진지하게 읽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