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모두가 역겹다.
우리가 아무리 진화하고 발달하며 발전한다고 해도 우리는 인간이다.
더럽고 추잡할 수밖에 없는 인간이다.
아무리 선한 행동을 하고 아무리 깨끗하게 산다고 해도 우리가 먹고 싸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이기적이다.
우리 존재 자체가 이미 악이다.
그럼에도 난 인간을 사랑한다.
모순적이고 이중적인 나를 사랑한다.
극도로 혐오스럽지만 모두를 사랑한다.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인간찬가이자, 인간혐오다.
여기 모두가 역겹다.
우리가 아무리 진화하고 발달하며 발전한다고 해도 우리는 인간이다.
더럽고 추잡할 수밖에 없는 인간이다.
아무리 선한 행동을 하고 아무리 깨끗하게 산다고 해도 우리가 먹고 싸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이기적이다.
우리 존재 자체가 이미 악이다.
그럼에도 난 인간을 사랑한다.
모순적이고 이중적인 나를 사랑한다.
극도로 혐오스럽지만 모두를 사랑한다.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인간찬가이자, 인간혐오다.
동물들도 이기적임
정당화조차 인간적이다.
@유다(210.204) 왜 맞는말이잖아~
저는 청렴결백해요 같은 걸래취급하지말아주세요
자신은 아니라는 착각조차 인간적이다.
갑자기 ? 왜 ? 어쩌다 ?
인간혐오이며 안간찬가일 뿐 동기도,이유도 설명할 필요가 없다.
비겁한 변명 입니다.
아닌 척, 깨끗한 척, 선한 척, 이기적이지 않은 척. 이게 비겁한 거야.
비겁한 것 조차 인간적이다 사랑으로 채워조요 밧데리가 다 됐나 봐요~
인간의 구조적 본질과 목적성만 실재할뿐이다
기독교 가치관으로 보면,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부여되었기 때문. 존재에 대한 모순을 극복하고 구원을 위한 열쇠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