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일단 본인은 철학 책 한 권도 안읽음
그리고 형이상학은 안믿는편임
인공지능은 인간을 본떠 만든 소프트웨어임
그래서 인간의 자아 혹은 자유를 설명하기에 아주 좋은 수단이기에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설명해볼거임
인간은 베이스모델(Base Model)이 있음
그 베이스모델은 부모개체로부터 전해져 온 본능임
인간 베이스모델은 부모개체, 그리고 그보다 더 윗대부터 이어저 오던것임
그럼에도 사람마다 모두 베이스 모델이 다름
그 근거로는 어떤 연구가 있음 (제목은 기억 안남 ㅈㅅ...)
그 연구에서는 쥐를 통해 모체의 스트레스 농도에 따른 자식개체를 확인함
그 결과 모체의 스트레스 농도가 높으면 자식개체의 스트레스 취약성도 높아짐
스트레스 농도가 높은 모체와 아닌 모체의 태아를 바꿔 다시 이식 후 출산하니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면)
(스트레스 모체 태아 -> 정상모체)
(정상모체 태아 -> 스트레스 모체)정상모체의 자식개체(원래 스트레스 모체에 있던)는 정상적이었음
그래서 태어나기 전 태아상태까지 모체의 영향을 받아서 베이스모델이 형성됨
그렇게 태어나면 그 때 부터 세상에 대한 학습이 시작됨
느껴지는 바람, 들려오는 소음, 희미한 불빛 모든건 무의식중 학습됨
그런식으로 5살까지 학습되면 이미 쌓여있는 데이터가 많기에 그 이후 들어오는 데이터는 추가 학습 및 정정에만 사용됨
(이게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5살 까지가 자아형성기라는 것임)
이런 학습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모델이 "자아"임
그럼 자유는 뭘까?
"자아" 라는 모델이 주변 환경을 바탕으로 최적의 행동을 연산함
그리고 그 자아가 도출한 아웃풋(output)을 싱행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음
그 욕구를 나는 자유라고 부름
그 아웃풋을 실행 할 수 있다면 자유로운것이고 타인의 자유, 혹은 불가항력적 상황 등에 의하여 실행하지 못한다면 자유롭지 않은것임
이 글에는 내가 생각해도 모순점이 많음
비판은 환영함
그리고 토론도 환영함
그러나 비난한거면 발닦고 잠이나 자라
+ 일란성 쌍둥이라도 상황이 100% 같지 않으니 다른 모델(자아) 가 나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