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유한성과 인식의 한계 때문에 불교의 해탈은 이론적으로 성립할 수 없음. 

열반자란 해탈한 존재가 아니라, 해탈했다는 확신 속에서 생을 마치는 인간일 뿐이며, 그 확신은 검증되지 않은 채 존재와 함께 소멸한다고 봄. 

논리적 완결을 추구하는 불교는 오히려 인간의 유한함과 현실의 불완전성을 감당하지 못하고, 그 틈을 ‘공’으로 덮어버림으로써 비판 불가능한 체계를 만들어냄. 

마치 철학적 탐구를 표방하지만, 근본적 질문을 종결함으로 의미를 완성하는 종교적 체계에 가까운..


<좀더 쉽게 말하면>
공이란
공의 개념 유지 = 비형이상학 =불교
공의 개념 완성 = 형이상학 =불교아님

여기에 대해
설명불가= 회피 =불교
설명가능= 불교아님


좀 잔인할수 있지만
여기서 불교가 이기려면 불교는 허상이(거짓) 되어야함. 그러면 이길수 있음. 부정시 이지선다 늪에서 영원히 두드려맞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