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베이징에서 철수할 때 챙겨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공은 모든게 자기역사라고 주장하는 반면
대만은 그래도 양심이 있는지 한국역사 고려유물이라고 표기 해놓습니다.
땅의 역사와 사람의 역사는 일치 하지 않을 수 있지만,
유독 우리는 땅의 역사에 집착합니다.
진짜 사실을 알았을 때 허무해지지 않기 위해 왜곡을 하게 되고,
그 왜곡은 눈덩이 처럼 커져 결국엔 진실이 보이지 않습니다...
대만이 베이징에서 철수할 때 챙겨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공은 모든게 자기역사라고 주장하는 반면
대만은 그래도 양심이 있는지 한국역사 고려유물이라고 표기 해놓습니다.
땅의 역사와 사람의 역사는 일치 하지 않을 수 있지만,
유독 우리는 땅의 역사에 집착합니다.
진짜 사실을 알았을 때 허무해지지 않기 위해 왜곡을 하게 되고,
그 왜곡은 눈덩이 처럼 커져 결국엔 진실이 보이지 않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