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삶을 조금 철학적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철학이란, 보편타당하며 진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끝이 없는 학문입니다.
인간은 이 ‘진리‘를 찾아 온갖 학구를 이어가, 이윽고 ’학문’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현대에 살고있는 우리 인간은 본능에 휩싸여 자신이 누구인지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자신의 삶을 관철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가 있는 일인지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합니다.
저는 사람이 본능에서 벗어나길 원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삶’에 대해 논합니다.
어찌 보면 현실적이고, 어찌 보면 냉혹할 수도 있습니다.
철학적으로 인생을 바라보면, 어쩔 수 없이 냉혹하리만큼 잔인한 이성의 잣대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제대로 된 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형이상학적 관점은 무조건적으로 과학에 의해서 틀렸다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비트겐슈타인 또한 말 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 침묵을 요청했습니다.
허나 이는 침묵이 곧 중요성을 나타내진 않습니다.
말할 수 없는, 즉 논의 될 수 없는 것은 중요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군가에겐 삶의 이유일 수 있고, 신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논하여 중요성을 알릴 것입니다.
저의 목표는 모두가 이해할 수 있게, 제 논의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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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도 알아들을수있게 부탁합니다. '저의 목표는 모두가 이해할 수 있게, 제 논의를 공유하는 것'이라는 이 말을 실천 하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