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서 보통 남성다움을 

전면에 내세우는 사람은 

지기 싫어하고 남을 통제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사람은 남에게서 자신이 탐하는 것을 

얻을 수는 있어도

인간관계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타인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남성다움은 

행복과는 거리가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