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한 명도 없어. 여태 잘 맞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자책하는 습관 때문에 그런가? 하 진짜 싫다. 아 슬프다.
인생을 헛 살았어.
oo(milk4607)
2026-02-11 00:32:00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난 개 찐따 같음
[4]oo(milk4607) | 2026-02-11 23:59:59추천 0 -
진로에 관한 고민
[1]익명(119.64) | 2026-02-11 23:59:59추천 0 -
인간의 특징
[3]아벨두두(rla15952) | 2026-02-10 23:59:59추천 1 -
공개적인 말하기
★'(ratio2796) | 2026-02-10 23:59:59추천 0 -
실명싫어
익명(175.210) | 2026-02-10 23:59:59추천 0 -
마르크스 철학 입문
[1]익명(223.39) | 2026-02-10 23:59:59추천 0 -
님들 5억년 버튼이 0.1초 버튼으로 바뀌면 누름?
[3]익명(14.40) | 2026-02-10 23:59:59추천 0 -
"철학의 근본"을 구성하는 기본 철학들.
[1]익명(58.77) | 2026-02-10 23:59:59추천 10 -
자아라는 개념이 인간을 고통스럽게 만듦
[1]Fingo(seem9713) | 2026-02-10 23:59:59추천 0 -
나는 남성다움이 별로 좋지 않은 거라 생각한다.
[2]대수확(agreed9416) | 2026-02-10 23:59:59추천 3
살려버려.
너 아까 나보고 죽어버리라며 댓글 지우고 갑자기 유쾌한 척 하네
불교식 존재부정보단, 기독교식 존재에 대한 의미부여가 더 위로가 될수도
여자임? 사랑한다ㅠ - dc App
고독을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