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임 돈 이전에 육체의 보존이 우선임
그말은 1000조보다 건강한 몸이더 가치가 있다는얘기임
건강한 사람이라면 이미 1000조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것임.
하지만 인간은 끝없는 욕심을 가지고 갈망을함.
이미 건강한몸 하나로 1000조가 넘게있는거라니깐?
이것의 의미를 잘 생각해보면 어떻게 살아야할지 답은나옴.
하지만 인간은 일단 이것들을 생각하지못하고
쾌락을 추구하며 살아감.
당장 슈퍼카 끌면서 비싼밥 비싼옷 이쁜여자랑 떡치는걸 목표로잡음.
이미 가지고있는것들에 만족하며 감사할줄 아는사람은없음.
그것이 고통으로 이어지고 인간은 평생 고통스러울수밖에없음
뇌구조가 그렇게 설계되어있음.
이것을 초월하는 방법을 찾아야함
그 방법은 사실 우리같은 인간에겐 찾을수없다고봄.
그렇기에 생존이 있는거임
그러한 뇌 구조는 생명과학이 해결할거라 믿음 슈퍼카끌고, 비싼밥 먹는 이유도 '결국 모두는 죽는다' 라는 조바심에 나오는 행동이라고 봄 불멸의 삶이 있다면 오히려 평범한 삶을 추구하게 되지 않을까 하지만 불멸의 삶을 위해선 과학발전이 필요하고 과학발전을 위해선 돈이 필요하다는게 오묘하다는 생각이 드네
죽음을 생각하고 살지는 않잖아. 불멸의 삶이 있다는가정은 할필요가없음 . 그저 상상이잖아
불멸의 삶이있다면 고통이 사라지진않음. 그러면 불멸의 삶이있다면 모두가다 자살할거임 결국에. 인간은 멸종하고
결국 지금 이 시스템이 최고의 시스템이라는 얘기임. 인간이 멸종하지 않는 현재가
죽음을 의식하고 살진 않지만 무의식엔 분명 존재하고, 이는 우리의 행동에 영향을 끼침 그리고 불멸은 단순 상상속에만 존재하는 허상이 아닌 인간이 해결해내야할 과제중 하나라고 생각함 인간이 불멸을 하면 자멸한다는 생각도 나태함일뿐임 그렇다면 자연에 존재하는 홍해파리와같은 생물들은 진작에 자멸했어야함
@글쓴 철갤러(211.243) 현재의 시스템은 현재의 최선일지 몰라도 미래에도 최선일지는 모르는것
@ㅇㅇ(59.2) 불멸의 삶이있다면 무엇이 가치가 있어지는데? 내생각엔 모든것의 가치가0이 될거같은데?? 그러면 계속 고통만 받는거임. 쾌락을통해서 고통을 상쇄해야하는데 그냥 계속 고통만 받을거라서 다 자살한다는얘기임.
@ㅇㅇ(59.2) 딱하나 우주의 비밀을 풀려고하는게 가치가있는일일텐데 그것또한 불가능임. 왜냐면 우주로 나가려면 많은사람의 희생이 있어야 하나하나 발전해나갈텐데 누가 희생을 하려할까? 아무도없을거임. 그래서 불가능이란얘기고
@ㅇㅇ(59.2) 자살은 자아를 인식할수 있기에 가능한것임. 홍해파리와같은 불멸생명체가 자살하지않는다면 그들은 고통을 받지않는 자아가 없는 생물체라는얘기임. 우리는 자아가 있기에 고통이 있는것이고
@ㅇㅇ(59.2) 자아가 있다는것도 착각일지는 모르겠지만. 자아가 있다고 생각하고 착각하긴하니까.
@글쓴 철갤러(211.243) 불멸이 아니기에 가치가 있는건 무엇일까? 모든것의 가치가 사라진다? 고통만을 받아야한다? 그건 네 단편적인 생각일 뿐임 가치와 고통은, 인간 스스로 만들어낼수 있는 존재기때문임 오히려 만인이 느끼는 가장 커다란 고통인 '죽음'에 대해 면역이 된다면 안주하며 살아가는 가축이 늘어날지 모르는게 무서운점이지
@ㅇㅇ(59.2) 가치와 고통은 인간이 만들어내는건아님. 고통은 태어남과동시에 그냥 존재함. 만들어낸게아님. 왜냐면 고통이 있기에 생존을 할수있다는거라니까? 고통이 사라져도 인간은 멸종함.
@ㅇㅇ(59.2) 일단 불멸의삶을 가정하고 얘기는 하고싶지않음. 아직 현실화되지않은 얘기라 의미가없고 데이터가 부족해서 대화를 이어나가기힘듬
@글쓴 철갤러(211.243) 그 고통은 결국 누구나 겪는 '죽음'에 대한 고통이라는 거임 또한 인간은 스스로의 고통을 만들어낼수 있음 당장 어제의 나를 뛰어넘으려는 생각또한 스스로 만들어낸 고통이기 때문임
시간이 없다
@글쓴 철갤러(211.243) 불멸의 삶을 가정하지 않더라도, 적어도 멸종하지 않는 이상 인간의 평균수명은 점점 늘어날거임 멸종한다면 논할 가치가 없던 주제였던거고 수명이 늘어나서 불멸에 수렴하게 될 뿐이지
@ㅇㅇ(59.2) 인간의 수명이 계속 늘어나서 불멸에 수렴하게될일이란걸 어떻게 예측할수있지? 몇백년전에도 70~80살까지 살다 죽은사람들 많음. 현재도 비슷무리함 . 당연히 몇년더 늘어난거는 의미없는얘기고.
@글쓴 철갤러(211.243) 인간이 본격적인 생명공학을 연구한지도 우주의 시점에선 한낱 먼지수준조차 못되는데, 수명이 몇 년 늘어난건 의미가 없는 이야기라고 단정짓는것은 너무 오만한거 아닌가?
@철갤러1(59.2) 말실수함 몇년더 늘어난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마셈 몇년더 늘어난지 줄었는지조차 알수없으니까. 몇년더 늘어났다고 장담할수있음? 그것또한 그냥 영양소 섭취나 생활환경 변화에따른 변화일뿐임 야생고양이보다 집고양이가 더 오래살듯이 사람들 생활수준이 올라왔으니
@철갤러1(59.2) 수명이 몇년 늘어났는데왜 150살까지 사는사람이없냐? 옛날애도 100살까지 살다죽은사람들 있었음
@ㅇㅇ(59.2) 좀더 근본적인 본질에 대해 얘기해보자 너가 하고싶은말은 죽음이 있기에 삶이완성되고 가치가 있다라는얘기인건 알겠어 그건 누구나 아는거고 사실
@글쓴 철갤러(211.243) 당장 한일 1970-2020년 기준으로만 봐도, 70세에서 80세까지 증가했음 물고 늘어지지 말라고 하기 이전에 자신의 주장부터 되돌아보는것이 바람직할듯. 그리고 150살은... 진짜 뭐 초딩임? 로또 당첨자가 이번주에 안나왔다고 조작이라는건가? 그럼 150살 넘은사람이 있었더라면 너는 의견이 바뀌었다는건가? 그것이 생활환경의 발전이든, 생명공학의 발전이든 인간은 수명이 늘리는 방법을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다는 거임
@글쓴 철갤러(211.243) 그리고 내 주장은 죽음이 있기에 가치가 있다는 말이 아님 나는 인간의 공통 과제인 죽음이 없어도 고통과 가치를 창조할수 있다고 말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