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입신양명 출세 충 효 등등이 문제였는데

이는 오늘날에도 문제가 돼고 있음

가문의 업적 명예 중시는 외국도 있어서 이부분은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긴 한데

이것도 한국에선 지금 현재 진행형이고 외국은 좀 완화돼서

이것도 한국만의 문제라고 생각됄 여지도 분명히 있음


앞서 말한 입신양명 출세 체면 등등 같은 경우

진짜로 인류사에 업적을 내고 두각을 내고

내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가문의 업적 명예를 위해서 글고

남들이 날 어떻게 보는지 남 의식 시선 의식 때문에 출세하려는 욕구

사실 개인이 원해서가 아니고 집단 가문이 원해서 하는게 컸는데

지금 이것도 현재 진행형이라서 한국만의 문제라고 볼수 있음


글고 충 효 등등 충은 군주가 내 목숨줄을 쥐고 있거나 떨어질 콩고물 때문에 하는게 옳음

하지만 한국에선 충 자체를 매우 큰 의미로 보고 있는데 난 이게 이해가 잘 안됌

솔직히 겉으로만 대외적으로 충성하는척 할뿐 실질적으론 속내는 군주가 약해지면 잡아먹는게 사실 어찌 보면 도리라고 볼수도 있음

정 의리 따위는 사실 없는데 너무 집단주의 전체주의 문화라서 겉모습이랑 속내가 달라짐

글고 아이러니한점은 개인주의 사회일수록 오히려 진짜로 충을 발휘함

왜냐면 개인주의면 자신의 신념 철학 소신 등에 충실해서

진짜로 감복 감화돼서 충성할수 있음

하지만 집단주의 전체주의 사회에선 진짜 충성이란 없음

가식 위선 처세 밖에 없을뿐임

효도 너무 강요하는것 같음

막말로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 자기들 이기심으로 태어난게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