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순이비의 저자 칸트황께서 서거하신지

222년 된 날입니다. 다같이 묵념하며 위대하신 고인을

추모합시다.

모든 순수 직관의 하나됨과 순수 지식 개념을 통한

초월적 통각으로 그대를 추모합니다.

아라피... 아라피 칸트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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