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대기는......

뭘 안다고 그래.



철학을 열심히 공부했다는 걸까..?


근데....

애초에 가능성들이 다 잘려나간

너의 그 협소한 세계관에는

철학 개념이 제대로 접히질 못했어. 처음부터.



그 이해들을 스스로 얻은 통찰이라 여길까?

통찰이 성립한 기반을 보면... 전혀 그렇지가 않은데 말이지.

그건 왜 못 보지?


그런 걸 철학이라 취급할까?

철학은 그 기반부터 흔들어 보는 건데.


대체 어떻게 공부했기에 그런 거야?

(근데, 이렇게 글 쓰면 누구누구님들 이야기인 줄 알까?)




특히나


정신분석/실존주의 계열은

더더더욱 ㅈ도 모르면서


뭔 사전등재라도 돼ㅠ 있을 법한 형식들 늘어놓고

끼워맞춰서

존나 납ㅡㅡㅡㅡㅡㅡ작하게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어쩌고 똥 저쩌고 오줌


흠.


어젯밤 전해 들은 옆집가정사 늘어놓는 수준.



있지.....


그런 해석은 그냥.


최소한 말은 되니까,

단지 들어맞으니까 성립되는 거지.


실제 깊이는 니네집 변기홀보다 얄팍해.

알아..?



철학사를 관통하는 결론들이 여럿 도출된 듯 구는데

그거.... 그냥 과거를 1도 이해 못한 수준의 통찰이고....



사실


이해 없는 나열, 형식적 짜맞추기.

어디서 철학 배운 척하는, 가짜철학.


너가 딱 그거라구...




겨우 그런 걸로

아는 척 떠드는 건

보기 좀 웃겨


천재적인 발상들을 납작하게 죽여놓고는

자기가 그걸 다 읽은 듯 늘어놓는 게


볼 때마다

좀 한 대 쥐어박고 싶어져서


써봤어



일방적 배설하고 꺼지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