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도덕 혹은 선 그리고 바른 가치관에 대한 추상적인 모든 집단행동양식들이
사실은 엘리트 계층이 밑에 사람들에게 질서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주입한 하나의 행동양식들이고
밑에 피지배계층은 그러한 사상을 교육 받으면서 세상에 어느정도 질서있는 구성원이 되고 순종하고 하나의 역할을 부여받으며 살아가는 인생이 만들어졌는데
최근 들어서는,
밑에 사람들이 하나의 도덕 관념을 만들어서 위로 뿌리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도덕개념들이 본인의 열등함을 도덕으로 메꾸는 방어기제로 사용하고
그래서 한국 사회에서 대다수의 부를 거머 쥔 사람들이 점점 요새화 되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
내가 만나 본 바, 돈 많은 사람들은 전부라곤 말할 순 없지만 대다수가 정말 훌륭한 인격체였고
힘든 부분들이 있을 때, 나한태 도움을 아끼지 않고 커뮤니티를 공고화 시켜주는 걸 느꼈는데
이상하게 내가 돈이 없을 때 생각해보면, 그때 만났던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보다 악인이 더러 존재했다는 걸 느낌.
앞으로 AI 시대가 도입되면 분명히 빈부격차가 그 어느때보다 유례없이 커질텐데
나도 아직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듦.
하루 빨리 더 높이 올라가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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