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생각이 더욱 확고해지네?


사람이 철학을 논하는 것 자체가 표한함의 우월감을

느끼기 위함이고 누군가에게 굴욕감을 주구나 자신의 행복과 불행을 합리화하는 도구로 사용하는데 지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