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책임없는 방탕한 쾌락속에 빠져살고 싶다 나는 부자가 부러운게 아니라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삶이 부러웠던 것임 부자들은 누구나 부러워할 형태로 만족을 추구하고 있음 인생의 진리가 거기있는데 나는 그 진리를 손에 쥐지 못함 그 전제 조건인 자본이 없음.. 그렇다면 남는 것은…? 오늘따라 그분이 그립읍니다....
딸딸이가 있잖아? 남녀가 희롱하는 것도 그게 딸딸이야 각자의
넌 죽어도 다시 이곳에서 태어난다
매일 여자들과 책임 없는 쾌락을 즐기며 살고 싶다.
음 부자들의 만족도 조건적이고 시한부적이기는 합니다 물론 서민보다는 좋겟지만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