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는 모든 원인을 외부로 돌리는 인간

2.다른 하나는 그딴거 모르는게 아니라, 스스로 계획하고 자기 할 일을 하는사람


1은 자기가 이렇게 사는 이유를 전부 다른곳에 전가한다

2는 그런거 상관하지 않고 자기 할 일을 찾아서 한다



같은 집안에서 태어난 똑같은 흙수저도 둘은 다르게 살아간다


1은 가정의 지원[부모탓], 경제불안[imf], 대학의 인프라, 직장분위기, 사회구조 탓을 열렬히 한다

2는 걍 지 할 일을 한다


알고 보면

1은 집안에서 가장 많은 지원을 받았다. 4년제 대학을 나왔고 대학원까지 보내 줬으며, 자가용도 사줬고, 결혼 못한다고 징징거리자 빌라도 마련해 줌.

그래도 주변의 지인들과 비교하며 울분을 토함.


2는 전문대를 나와서 중소기업을 다니고, 이직을 해가며, 공무원 임용에 성공해서, 기술직으로 갔다가 노력해서 고위직 행정직을 차지함.

월세방에 살며 결혼도하고, 지돈으로 경차 모닝 몰고다니며, 지돈으로 아파트에 입주하고, 그냥 잘 삶.



세상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