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으로 주변사람들에게 위로받는방식으로는 사유가 깊어질 수 없음 고독속에서 고뇌하고 이 괴로움의 출처와 이것을 왜 느껴야하는지 고민하며 좀 비관속에 빠지고 비관을 깨달음으로 승화시키는 방식이 철학자로 거듭나는 방식이듯 하다 철학자건 수행자건 이 루트를 안겪은 사람은 없다고 보며 어째서 철학자는 전부 남자인지도 설명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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