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의 말을 경청한다.

2. 상대의 의도한 맥락을 읽는다.

3. 정합성의 문제를 찾는다.

4. 화자의 주된 논제와 문제점을 이해한다.

5. 자신의 생각과 비교한다.

6. 메타적 관점에서의 해석을 한다.

7. 예를 들어 A라는 논제에 대하여 나는 B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A는 X라는 답변이 될 수도 있지만 나는 B라고 생각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 앞서 말한 1번부터 다시 진행시킨다. 

8. 이제 토론할 준비가 끝난 것이다.

9. 상대의 글이든 나의 글이든 이미 말 한 지점에서 그 이유의 발현이 있었음으로, 동등한 입장에서 논해야한다.

10. 자신이 이미 말 해버린 것에 대하여 자신이 폄하하는 것은, 논점을 흐리는 행동이다.

11. 즉, 논리적으로 설득이 된 것이다.

12. 이는 곧 A는 B가 아닌 C라는 변증법적 해석을 위한 것일 수도 있다.

13. 이 모든 논제는 ‘공리‘에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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