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무언가를 계속 상상하다보면 모순이 생길때가 있음
근데 모순은 아무도 모두를 설득시킬 해답을 못냄
근데 이정도가 과연 최선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음 임계점이 여기인걸수도있지 않을까
단순히 지능문제거나 진짜 인간이 만든 세상에서 오류를 찾은걸수도있는데
어쨌든 오류를 고치는건 개발진이잖아 근데 아무리봐도 인간은 오류를 못고칠거같음
그니까 인간이 개발자가 아니라 다른 개발자가 존재하지않을까
어쨌든 현생인류는 최초인류의 모든걸 알수없고
윤리와 사상,관념과 옳고 그름을 만든건 분명히 우리 전세대임
근데 기원은 또 몰라 이런거생각하면
전지전능하지 않아도 인간보다는 많이 우월한무언가가 있지않을까 싶음
만약에 있으면 혹시나 까먹게할까봐 끄적여봄 가독성도 떨어지고 상태도 메롱이라 좀 지랄이긴한데 걍 의견적어줘ㅎ
프로그래밍 언어와 그 시대 그 공간에 적절한 생물학적인 코딩은 다른 차원이야. 본능을 지배하는 호르몬도 중요한 변수가 됨 ㅋ - dc App
어디 까지 디테일 할것인가 ? 나의 디테일 보다 모든 면에서더 디테일한 원본이 존재한다 라는 믿음을 버리기로 했어요.
근본원리가 있다고 믿는다면 한번 종교쪽도 관심 가져보면 좋음.. 어디 단체 가입하라는게 아니고 이것저것 파보셈.. 완벽한 논리설득은 불가능해서 직관으로 해보는수밖에없음 하다 못해 단학만 제대로해봐도 내가 모르는 세계가 있구나 정도는 알수있음.. 부처님은 소문,권위,논리,지식만 믿지말고 직접 와서 해봐라 라고 하셨음.
논리만 추구하면 넘어질꺼임.. 아무리 그럴듯하게 "외계인은 있다"고 주장해도 그냥 실제로 없으면 없는거임.
창작과 예술과 미추라는게 신이 있다는 증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