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좋은 물을 먹는건 어떻겠냐면서
산펠레그리노 같은걸 선물해줬는데
그때부터 좀 일들이 잘풀린거같아
가족이랑 싸우는것도 덜싸우게되고
병도 있었는데 많이 나았어
외국 생수를 사먹는게 그냥 분위기삼아 먹는게 아닌듯
성분은 비슷하겠지만
마치 가톨릭의 성수를 묻히는거처럼
어떤 효과가 있지않을까
남친이 좋은 물을 먹는건 어떻겠냐면서
산펠레그리노 같은걸 선물해줬는데
그때부터 좀 일들이 잘풀린거같아
가족이랑 싸우는것도 덜싸우게되고
병도 있었는데 많이 나았어
외국 생수를 사먹는게 그냥 분위기삼아 먹는게 아닌듯
성분은 비슷하겠지만
마치 가톨릭의 성수를 묻히는거처럼
어떤 효과가 있지않을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