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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특징,장르의 한계성에도 불구하고 창의력을 이용하여 다양한


소재를 멋지게 녹여서 많은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만들어졌고


특히 인물들간의 깊은 유대와 갈등이 자칫 따분할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한 부분없이


모두 재밌어서 참 여러모로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시즌이 꼭 나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