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지혜는 무엇인가? 그건 바로 세상의 모든 질문에 대답할수 있는 지혜이다.
첫번째 사람은 도서관에 살며 수많은 책들을 모두 외우고 있었다. 그리하여 그는 질문을 받으면 외우고있는 책의 내용중에서 그 질문에 해당되는 내용을 말해서 질문에 대답할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는 여전히 세상의 모든 질문에 대답할수는 없었다, 왜냐하면 그가 아무리 많은 책을 외우고 있더라도 결국 책에 나와있지 않은 질문은 존재했기 때문이다.
반면 두번째 사람은 세상을 방랑하며 깊은 통찰력과 직관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하여 그는 질문을 받으면 그에 대해 자신의 통찰력과 직관력을 기반으로 대답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는 그리하여 진정으로 세상의 모든 질문에 대답할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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