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관점에서보면 인간이 이룬게 과연 대단할까
대단한 업적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은 뭐야?
진짜 너무 보잘거없게 느껴짐
판단을 멈추고 그냥 거대한 진리앞에 무릎꿇고 싶음
그게 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