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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의 반대는 기계성이다, 창조성은 1, 2, 3, 5, 7 ... 같은 소수의 수열로 상징된다. 즉 창조성은 규칙을 가지고 있지 않는것을 나타낸다, 그리하여 그 다음에 무엇이 올지를 예측할수 없는 것이다. 


반면 기계성은 2, 4, 6, 8, 10 ... 같은 배수의 수열로 상징된다. 즉 기계성은 규칙을 가지고 있는것을 나타낸다, 그리하여 그 다음에 무엇이 올지를, 즉 n번째에 무엇이 올지를 예측할수 있는것이다.


그리고 창조성은 무작위성과는 다르다, 무작위성은 랜덤한 수의 수열로 상징된다. 즉 그것은 규칙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그 다음에 올 것을 예측할수 없지만, 아무런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은 무의미한 것의 나열일 뿐이다. 반면 소수의 수열로 상징되는 창조성은 규칙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다음에 올 것을 예측할수 없는 동시에, 의미를 가진 유의미한 것의 나열인 것이다.


그리고 세상은 창조성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즉 세상의 진행에는 규칙이 존재하지 않기에 미래의 모습을 예측할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세상은 아무런 의미없이 무작위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가지고 유의미하게 진행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