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철학 배우실거면 빨리 배우시는 게 좋습니다~ 한방에 압축하면 글자도 덜 적히고 편하지요ㅎㅎ
Geul(175.205)2026-02-16 22:21:00
답글
@Geul(175.205)
용어를 모르면 철학을 할 수 없나요?
익명(hello9367)2026-02-16 22:36:00
답글
@ㅇㅇ
그건 아니지만, 개념부터 정의하면 편합니다~ 흔히들 착각하는건데 개인적 철학은 상호 주관성을 담보할 인용과 개념이란게 없어 온전히 해석이 불가능합니다 그 자체로 뻘글이 될 수 있지요.
저야 철학을 공부했으니 의도를 아는것이지 보통은 모릅니다~
Geul(175.205)2026-02-16 22:55:00
답글
@Geul(175.205)
근데 해석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게 과연 철학 지식이 높아서 일까요. 제가 의도를 한걸까요
익명(hello9367)2026-02-16 23:10:00
답글
@Geul(175.205)
전부 의도했다고 하면 과장이겠고 어쨌든 사유는 되시잖아요?
그럼 그걸로 된 거 아닌가
철학은 알다가도 모르겠네 여긴 저랑 안맞는 듯 수고링
익명(hello9367)2026-02-16 23:12:00
답글
@ㅇㅇ
Ai가 쓴 글에서 사유의 흔적을 찾으려는 시도만큼이나 넌센스는 없죠...앞서 강조했듯 개념적 정초와 인용이 결여된 텍스트는 해석의 지평을 형성하지 못하는 공허한 독백에 불과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해석할 요소가 없는 배설적 수사에요 그럼에도 제가 결론을 끌어낼 수 있었던 건, 사용하신 ai가 탁월한 게 아니라 제가 그 데이터에 의미와 숨결을 불어넣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철학을 배우라 한 거구요~
Geul(175.205)2026-02-16 23:27:00
답글
@Geul(175.205)
제가 오해했네요 온도 차를 읽지 못했습니다.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철학이 생각보다 무게감이 상당하네요. 그에 비해 제 태도는 너무 가볍네요
개인적이고 자유로운 유희로 두기위해 사유의 자리에 남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배워보고 싶네요
익명(hello9367)2026-02-17 00:13:00
게스텔은 인간을 상비자원으로 배열함
그러나 다자인은 스스로를 기획함
그래서 인간은 데이터로 끝나지 않음
결정론적 총체를 실존적 기획으로 저항하는 것은 평생의 숙제이지요
이런게 철학이구나 용어가 가진 힘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ㅇㅇ 직관력이 참 좋으신듯 해석할수록 재밌네요
@ㅇㅇ 철학 배우실거면 빨리 배우시는 게 좋습니다~ 한방에 압축하면 글자도 덜 적히고 편하지요ㅎㅎ
@Geul(175.205) 용어를 모르면 철학을 할 수 없나요?
@ㅇㅇ 그건 아니지만, 개념부터 정의하면 편합니다~ 흔히들 착각하는건데 개인적 철학은 상호 주관성을 담보할 인용과 개념이란게 없어 온전히 해석이 불가능합니다 그 자체로 뻘글이 될 수 있지요. 저야 철학을 공부했으니 의도를 아는것이지 보통은 모릅니다~
@Geul(175.205) 근데 해석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게 과연 철학 지식이 높아서 일까요. 제가 의도를 한걸까요
@Geul(175.205) 전부 의도했다고 하면 과장이겠고 어쨌든 사유는 되시잖아요? 그럼 그걸로 된 거 아닌가 철학은 알다가도 모르겠네 여긴 저랑 안맞는 듯 수고링
@ㅇㅇ Ai가 쓴 글에서 사유의 흔적을 찾으려는 시도만큼이나 넌센스는 없죠...앞서 강조했듯 개념적 정초와 인용이 결여된 텍스트는 해석의 지평을 형성하지 못하는 공허한 독백에 불과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해석할 요소가 없는 배설적 수사에요 그럼에도 제가 결론을 끌어낼 수 있었던 건, 사용하신 ai가 탁월한 게 아니라 제가 그 데이터에 의미와 숨결을 불어넣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철학을 배우라 한 거구요~
@Geul(175.205) 제가 오해했네요 온도 차를 읽지 못했습니다.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철학이 생각보다 무게감이 상당하네요. 그에 비해 제 태도는 너무 가볍네요 개인적이고 자유로운 유희로 두기위해 사유의 자리에 남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배워보고 싶네요
게스텔은 인간을 상비자원으로 배열함 그러나 다자인은 스스로를 기획함 그래서 인간은 데이터로 끝나지 않음